‘주간아이돌’ 전소미, 트와이스 탈락한 이유 “겉절이 같았다”
‘주간아이돌’ 전소미, 트와이스 탈락한 이유 “겉절이 같았다”
  • 김정희 인턴기자
  • 승인 2017.02.08 17:38
  • 수정 2017-02-08 17:40
  • 댓글 0

▲ 전소미 주간아이돌 박진영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식스틴/사진=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한국스포츠경제 김정희 인턴기자] 박진영이 왜 전소미가 트와이스 선발에서 탈락했는지 밝혔다.

MBC에브리원 ‘주가아이돌’에 출연한 박진영이 JYP 소속 연습생들이 데뷔를 놓고 경연을 벌이는 ‘식스틴’에서 전소미가 탈락한 이유로 “겉절이 같았다. 조금 더 익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좀 더 익으면 맛있는 김치가 될 것 같았다”고 비유했다.

전소미는 이후 Mnet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해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국민 센터’란 별명을 얻으며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소미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합류해 다시 센터 자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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