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아이 저작권료 '외제차 두 대 값' 등 어마어마한 저작권료 부자 아이돌5
[카드뉴스] 비아이 저작권료 '외제차 두 대 값' 등 어마어마한 저작권료 부자 아이돌5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06.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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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가만히 있어도 매년 저작권료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두는 아이돌들이 있다.

매년 억대 수익을 올리며 저작권료로 차도 사고 집도 사는 아이돌 저작권료 부자를 모아봤다.

◆ 비아이 - iKON(아이콘)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가 메가 히트하면서 2018년 상반기 저작권료 집계에서 비아이가 최다 수입을 올렸다. 비아이는 예능에 출연해 “매달 저작권료로 정산되는 돈이 외제차 두 대 정도”, “김포에 집 지을 땅도 샀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비아이는 ‘마약 스캔들’로 아이콘을 탈퇴했다.

◆ 지드래곤 - BIGBANG(빅뱅)

지드래곤은 저작권료 수입 기준 국내 작곡가 TOP5 안에 드는 아이돌 대표 저작권료 부자다.

그는 군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2018년 작사 부문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올랐으며 한 해에 지드래곤이 벌어들이는 저작권료 수입만 약 8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지코 - BLOCK B(블락비)

지코는 지드래곤 다음으로 아이돌 그룹 멤버 중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벌어들이고 있다. 지코가 저작권협회에 등록한 곡은 100곡 이상, 히트곡만 50곡에 달하며 저작권료 수입은 연평균 억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진영 - B1A4

지드래곤과 지코에 이어 ‘아이돌 3대 작곡돌’로 불리는 B1A4의 진영은 2016년에는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아이돌 가운데 단독 작곡 저작권료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B1A4 뿐만 아니라 걸그룹의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는데 특히 아이오아이의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이 큰 사랑을 받았다.

◆ 용준형 - HIGHLIGHT(하이라이트)

용준형은 김태주와 함께 '굿 라이프' 프로듀싱 팀을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한 예능에 출연해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잘 들어올 때는 독일 승용차 중고, 무사고에 5만 km, 연식은 2014년형 정도"라며 "못 들어올 때는 반파에 침수된 차량"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용준형은 ‘정준영 카톡방’ 멤버로 지목돼 팀을 탈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