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방어인프라로 IT 보안업계 이끌어
국내 최대 규모 방어인프라로 IT 보안업계 이끌어
  • 편집자
  • 승인 2020.01.14 17:35
  • 수정 2020-01-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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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보안 호스팅 및 관제 서비스 전문기업 ㈜한국보안기술(대표 허오영)이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다.

기업 및 호스팅 서비스 운영 업체를 대상으로 디도스 방어, 해킹 방어, 보안컨설팅, IT 인프라의 설계 구축 및 유지보수 등 다양한 보안 관련 영역에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보안 네트워크와 홍콩, 일본, 미국 등 글로벌 보안 네트워크와의 BGP 연동 구조는 ㈜한국보안기술이 유일하다. 이를 이용해 국내 최대 방어용량의 열배가 넘는 방어용량을 자랑한다. 또한 대량공격을 감쇠 시키고 하단으로 유입되는 정교한 Layer7 공격을 10여 년 동안 쌓은 지능형 자동방어 솔루션(Intelligent automatic defence)으로 차단, 빠르고 신뢰성 있는 보안 서비스가 최고의 강점이다.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면서 빠르게 보안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솔루션이 중요해진 가운데 이 기업은 디도스 방어에 최적화된 세이프 존을 자체 구축 고품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이프 존은 국내 및 글로벌 세이프 존 서비스가 있으며 해당 서비스 이용시 악의적인 IP 스푸핑 위장 접근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또한, 통합 관제센터의 운영으로 자사 중앙센터에서 실시간으로 공격 모니터링 및 대응을 하고 있다.

법인 설립 이전에는 2007년 유지보수 및 호스팅 전문기업으로 시작해 미국, 일본, 홍콩 등 유명 호스팅 기업과 공동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 체제를 구축해왔다.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 경희대학교, SK캐시백, 드림위즈, 외환은행, 삼성화재 등 대기업 및 관공서 보안시스템, 네트워크 통합 유지 보수 등을 맡아 왔다.

눈부신 성장 뒤에는 적극적인 연구와 투자가 있었다. 사내 전문 연구개발팀을 통해 기업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고, 최신 사고 유형을 분석해 모의 공격 등 방법론을 연구한다. 엔지니어들이 패킷 분석과 방어 시그니처 생성 등을 할 수 있는 고도로 훈련된 전문가들로 구성돼 문제에 대해 빠르게 해결책을 제시한다.

허오영 대표는 “기업에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대용량 보안전용선, 고가의 보안 장비와 전문가가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 만만치 않다”며, “한국보안기술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최첨단 보안 관리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운영비용이 많이 절감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렌드에 맞춰 서비스의 품질을 최신으로 유지하고, 솔루션을 클라우드화 해서 보안에 특화된 한국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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