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개금 백병원서 코로나 의심 증세 보인 70대 남성 ‘음성’ 판정
부산 개금 백병원서 코로나 의심 증세 보인 70대 남성 ‘음성’ 판정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2.19 23:35
  • 수정 2020-02-19 23:35
  • 댓글 0

70대 남성, ‘음성’ 판정 받아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 이어 개금 백병원도 ‘음성’
해운대 백병원에 이어 개금 백병원 환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해운대 백병원에 이어 개금 백병원 환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부산 개금 백병원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인 70대 남성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19일 부산시에 따르면 오후 3시 40분쯤 개금 백병원을 방문한 70대 남성이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 남성은 개금 백병원 응급실을 찾아 문진하던 과정에서 의료진이 감염을 의심해 응급실을 일시 폐쇄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한편 앞서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서도 이날 오전 11시 50분쯤 내원한 40대 여성 A씨가 바이러스성 폐렴 증세가 보였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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