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틱, ‘역류성 식도염+위장질환’ 효과 탁월... ‘매스틱’ 그리스 ‘신의 눈물’ 이라 불려
매스틱, ‘역류성 식도염+위장질환’ 효과 탁월... ‘매스틱’ 그리스 ‘신의 눈물’ 이라 불려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6.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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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틱 효능 화제
매스틱, 위 건강에 탁월
매스틱, 위 건강에 탁월
매스틱, 위 건강 개선에 효과 있어 / SBS 방송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천연 건강식품인 ‘매스틱’ 효능에 관심이 모아진다.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만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의 수액을 일컫는다. 매스틱 나무의 끈적거리는 액체 수액을 채취하고 건조시켜 분말화한 것으로 독성이 없는 100% 식물성 천연물질이다.

매스틱 분말은 하루에 2~3회 티스푼으로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매스틱 오일은 오일 상태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에 한 두방울 정도 타 마시면 좋다.

매스틱은 위식도 역류 현상과 속쓰림에 탁월하다. 실제로 한 실험 결과에 의하면 위가 불편할 때 오는 상복부 불편감, 복통, 구역감, 속쓰림 등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매스틱을 먹고 나서 소화불량 등 77%나 개선이 됐다.

다만 매스틱은 시간이 지나면 굳는 성질이 있다. 식약청에서 권장하는 매스틱 하루 섭취량은 1000mg이다. 특히 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하며 많이 복용할 경우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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