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아나운서, 입가에 귀여운 미소 가득 꽃피워
박지원 아나운서, 입가에 귀여운 미소 가득 꽃피워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2.23 22:00
  • 수정 2019-12-2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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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2018년 KBS 4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한스경제=조성진 기자] 아나운서 박지원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3일 박지원은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실내 조명 아래 신난 2인 오두방정 떨다 급 사죄 드리고 퇴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의 귀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그의 팬들은 "골든벨 잘봤습니다", "지원 아나운서님 진짜 진짜 너무 응원하고 사랑합니당", "지원 씨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했습니다"라고 말하는 등 성원했다.

한편 박지원은 지난 2018년 KBS 4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박지원. / 박지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