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미녀 파이터’ 맥켄지 던이 승리 이후 기뻤던 이유 “여성 최초로…”
UFC ‘미녀 파이터’ 맥켄지 던이 승리 이후 기뻤던 이유 “여성 최초로…”
  • 이상빈 기자
  • 승인 2020.06.04 18:29
  • 수정 2020-06-0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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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맥켄지 던, UFC 3승 달성
UFC 여성 스트로급 맥켄지 던. UFC on ESPN 9에서 하나 사이퍼스를 꺾고 UFC 3승을 챙겼다. /'MMA정키' 홈페이지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에서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은 맥켄지 던(27)이 UFC on ESPN 9에서 옥타곤 세 번째 승리를 따낸 뒤 유난히 기뻤던 이유를 밝혀 주목받는다.

맥켄지 던은 31일(이하 한국 시각) UFC on ESPN 9 메인카드 여성 스트로급 경기에 출전해 하나 사이퍼스(28)와 맞대결해 1라운드 니바로 승리를 챙겼다.

경기 뒤 기자회견장에 나온 던은 서브미션 승리로 UFC에서 역사를 써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다리를 걸어 따낸 승리고 UFC 여성 파이터로서는 최초의 기록이라서 기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결혼해 딸을 키우는 엄마이기도 한 던은 또 다른 역사에 도전한다. “엄마 챔피언이 된다면 ‘이제 큰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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