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지환 등 '성폭행 혐의'로 논란 빚은 스타5
[카드뉴스] 강지환 등 '성폭행 혐의'로 논란 빚은 스타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7.10 16: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배우 강지환이 성추문에 휩싸인 가운데, 갑작스런 소식으로 충격을 준 연예계 성추문 사건이 있다. 대중들에게 고개를 숙이며 ‘성폭행 혐의’로 논란이 됐던 스타들을 모아봤다.

■강지환

평소 바른 이미지로 인기를 끌던 배우 강지환은 여성 2명과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하고 성추행 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 됐다. 이에 강지환은 경찰에 체포된 뒤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정상수

래퍼 정상수는 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집에 데려간 뒤 술 취한 상태를 이용해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정상수는 준강간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대법원은 무죄를 확정했다.

■김형준

가수 김형준은 한 여성의 집에 찾아가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이에 김형준은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다며 혐의를 강력 부인했고 고소한 A씨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해 사건 접수 3개월 여 만에 무혐의로 결론났다.

■이진욱

이진욱은 2016년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이진욱과 성관계를 가진 여성 A씨는 이진욱이 늦은 밤 찾아와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으나 이진욱은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다며 무고죄 혐의로 A씨를 맞고소했다.

■박시후

배우 박시후는 2013년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여성은 3개월 후 고소를 취하했고,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던 박시후 역시 고소를 취하하며 사건은 마무리 됐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