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정글의 법칙' 이열음·예리 등 정글 생활이 '체질'인 스타5
[카드뉴스] '정글의 법칙' 이열음·예리 등 정글 생활이 '체질'인 스타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7.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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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SBS ‘정글이 법칙’에서 오지의 거친 환경 속 빛나는 적응력을 보여준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마치 정글을 내 집처럼 누비며 정글 생활이 체질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큰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은 ‘정글의 법칙’ 출연자를 모아봤다.

■이열음

배우 이열음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수중 다이빙으로 대왕조개를 채취하는 적극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후 그녀가 채취한 대왕조개는 멸종 위기종으로 알려져 태국 국립공원법 위반으로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배우 이열음 등이 5년 징역형 위기에 처했다.

■하성운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은 아이돌 최초로 최단시간 불 피우기에 성공하며 강한 적응력을 보여줬다. 또한 하성운은 남다른 눈썰미로 야생 악어 떼를 발견하며 위험한 상황에 빠질 뻔 했던 대원을 지키는 적극성도 보여 시청자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설현

AOA의 설현은 바다사냥을 위해 스노쿨링 경험이 없음에도 직접 잠수를 하는 적극성을 보여줬다. 또한 정글 하우스를 지을 때는 '작업반장'으로 활약하며 지켜보는 이들을 대리만족 시켰다.

■셔누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는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이력으로 정글에서 큰 활약을 했다. 셔누는 나무 타기는 물론 집까지 뚝딱 지어내며 정글 생활이 체질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예리

레드벨벳의 예리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정글의 법칙 멤버들과 '현실 가족' 케미를 뽐낸 바 있다. 또한 예리는 뱀, 고둥, 코코넛을 먹으며 남다른 먹방 실력으로 안반극장의 침샘을 자극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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