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당대표 추대 받고 차기 대선 후보 나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당대표 추대 받고 차기 대선 후보 나서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8.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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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당대표 활동 예정인 국가혁명당, 혁명공약 33개 조항 공식 선포 예정
허경영. 오는 15일 허경영 총재가 국가혁명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추대받고 차기 대선에 나선다. / 허경영 총재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오는 15일 허경영 총재가 국가혁명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추대받고 차기 대선에 나선다.

13일 국가혁명당 중앙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혁명당 창당대회가 8월 15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자료에 따르면 국가혁명당은 오는 15일 창당대회에서 허경영 총재를 당 대표 및 차기 대선 후보로 추대 할 예정이다.

또 국가혁명당 중앙당은 "오는 15일 창당대회에서 국민배당금제(1인당 매월 150만원, 성인4인 가족 당 월600만원) 등 혁명공약 33개 조항 공식 선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민국 제20대 대선은 오는 2022년 5월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