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정관지령, '독도는 우리땅' 결정적 증거
태정관지령, '독도는 우리땅' 결정적 증거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8.14 17:31
  • 수정 2019-08-14 17:33
  • 댓글 0

태정관지령, '독도는 일본과 관계 없었다'는 역사 자료
태정관지령, '독도는 한국땅' 결정적 증거에도 일본 억지주장 꺾지 않아
태정관지령. 태정관지령이 화제다. /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태정관지령이 화제다.

태정관지령은 1877년 일본 메이지 정부의 최고 행정기관인 태정관이 '울릉도 외 1도(독도)는 일본과 관계없음을 명심할 것'이라는 지시를 일본 내무성과 시마네 현에 내린 것을 일컫는다.

현재의 총리령에 해당하는 태정관지령은 일본이 19세기 말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한 적이 없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이 앞선 17세기 에도시대에 이미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확립하였다'는 일본 측의 주장은 거짓이 된다.

한편 일본 측은 '태정관지령이 일본 국내 문서에 불과하며 국제법상으로도 어떠한 효력이 없다'는 억지 주장을 고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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