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 지소미아 보도에 일본 네티즌 "파기된 새벽에 만세 삼창"
일본 언론, 지소미아 보도에 일본 네티즌 "파기된 새벽에 만세 삼창"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1.21 15:56
  • 수정 2019-11-21 16:21
  • 댓글 0

다수의 일본 네티즌, 지소미아 파기 찬성,
일본 네티즌 "잘못했다간 일본의 정보가 북한에 흘러가 버린다"
일본 언론. 21일 일본 언론들이 오는 23일 지소미아 종료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21일 일본 언론들이 오는 23일 지소미아 종료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이날 일본 현지 매체 JIJI.COMDMS 23일 자정에 만료 기한을 맞이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 소식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은 "일본 정부는 양보하지 않는다", "파기에 문제가 없다", "원래 일본에도 필요 없었다", "파기된 새벽에는 만세 삼창합시다", "북한에 눈이 향하고 있는 한국에게 잘못했다간 일본의 정보가 북한에 흘라가 버린다. 일단 끊어서 냉정하게 재검토할 수 밖에 없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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