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인터뷰] 정우 “’재심’ 고발 아닌 위로를 위한 영화”
억울함이 없는 사회가 있을까. 영화 ‘재심’은 어느 사회에나 있을 억울함 가운데 아주 극적인 사건 하나를 풀어 보여 준다. 2000년 익산시 약촌오거리에서 일어난 택시 기사 살인 사건을 소재로, 살인 누명을 쓰고 10대~20대를 감옥에서 보낸 소년 현...
정진영 기자  2017-02-22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지승현 "'도깨비' 러브콜 없어 아쉬워…간신 인상적"
배우 지승현은 스스로 “운이 좋은 배우”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한류드라마 ‘태양의 후예’(태후)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월계수)에 연달아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두 작품은 시청률 35%를 돌파한 KBS의 ‘효자’다. 지승...
최지윤 기자  2017-02-21
[영화] [인터뷰] 지창욱 "주류-비주류 나뉜 현실, 슬프지 않아요?"
솔직히 말하자면 지창욱은 ‘TV형’ 배우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영화 ‘조작된 도시’를 통해 지창욱을 보기 전까진 말이다. 영화를 보고 이런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케이퍼 무비라고 하지만 사실상 지창욱의 비중이 90% 이상이다. 지창욱은 이 영화에서 ...
양지원 기자  2017-02-20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공유 송중기 박보검…김병철을 거쳐야 뜬 남자들
배우 김병철은 공유, 송중기, 박보검을 아우르는 남자다. 여심을 공유의 것으로 만든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도깨비)에서는 간신 박중헌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태양의 후예’(태후)에선 ‘우럭 닮은 양반’으로 불리며 송중기에게 구보를 시...
최지윤 기자  2017-02-20
[TV] [인터뷰] 양세종, '도인범씨 아니세요?'라는 말에 기뻐한 이유
양세종은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이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 단 두 편의 드라마로 대선배 한석규, 이영애와 호흡을 맞추며 존재감을 빛냈다. 결코 쉽지 않은 기회를 얻은 양세종은 눈에 띄는 외모뿐 아니라 기대 이상의 연...
양지원 기자  2017-02-16
[영화] [인터뷰] ‘더 킹’ 한재림 감독 “최순실 사태, 30년 전부터 시작”
“대한민국 역사상 이정도 쓰레기들이 있었습니까?”영화 ‘더 킹’ 속 안희연 검사(김소진)의 대사다. ‘더 킹’의 세 주인공인 부정부패 검사 박태수(조인성), 한강식(정우성) 양동철(배성우)를 빗대는 조롱이기도 하다. 영화를 만든 한재림 감독은 세 사람...
양지원 기자  2017-02-16
[영화] [인터뷰] ‘더킹’ 정우성 “남자는 바보! 여자 말 들어요”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탐하는 자와 끝도 없는 권력의 욕심을 내는 자들이 이야기다. 상대를 밟고 찢고 죽여 차지한 권력의 맛은 어떤 것보다 짜릿할 듯. 마침 나라를 뒤흔든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맞물리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얘기다, 캐릭터...
이현아 기자  2017-02-14
[TV] [인터뷰] ‘보이스’ 배정화 “학대엄마 役, 스스로 감금생활 했다”
OCN '보이스‘ 2~3회 '힐링마마의 두 얼굴' 편으로 ’세탁기 아줌마‘라는 별명을 얻고, 시선을 강탈한 배우. 바로 배정화의 이야기다. 아동학대를 다룬 에피소드에서 동네 주민들에게는 착한 주부지만, 어린 아들 아람(차승훈)이를...
양지원 기자  2017-02-10
[영화] [인터뷰] 지각에도 당당했던…'그래, 이요원'
배우 이요원이 영화 ‘그래, 가족’(15일 개봉)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2013년 ‘전설의 주먹’ 이후 4년 만의 컴백이다. 오랜만의 복귀작인만큼 이요원은 홍보에 적극적이었고, 별도의 시간을 내 인터뷰를 가졌다. 이요원은 그 동안 다수의 ...
양지원 기자  2017-02-09
[영화] [인터뷰] '공조' 김주혁 "'1박2일' 하차,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
영화 ‘공조’가 누적 관객 수 6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현빈과 유해진의 브로맨스가 흥행 이유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 배우를 빼놓으면 섭섭하다. 숨은 ‘흥행공신’ 김주혁은 영화의 시작과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악역으로 열연했다....
양지원 기자  2017-02-09
[가요/음반] [인터뷰] 자이언티에게 물었다…“정말 양화대교에서 사람들이 전화하나요?”
자이언티, 이름 넉 자를 각인시키기 전에도 피처링 1순위였던 뮤지션들의 뮤지션이었지만, 그래도 굳이 출세 곡 하나를 꼽자면 ‘양화대교’다. 집에서 홀로 가족들을 기다리다 택시 기사였던 아빠에게 전화를 걸면 늘 ‘양화대교’라는 답이 돌아왔다던 노랫말. ...
정진영 기자  2017-02-07
[TV] [인터뷰] ‘역도요정 김복주’ 경수진 “쌍방향 멜로 하고 싶어요!”
“기댈 데 없는 송시호, 안아주고 싶었어요.”배우 경수진은 지난 달 종영한 MBC 수목극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까칠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여리고, 속정 깊은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를 연기했다. 극 중 정준형(남주혁)의 전 여자친구이자 김복주(이성경)의...
양지원 기자  2017-02-03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유연석 "'낭만닥터 김사부' 혼란한 시국에 처방전 돼"
배우 유연석은 메디컬 드라마의 한을 푼 것 같았다. 2008년 의학드라마 ‘종합병원2’를 통해 성인배우로 데뷔했는데, 준비한 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이 컸단다. ‘낭만닥터 김사부’(낭만닥터)를 통해 “유연석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어?”라는 극찬을 받았...
최지윤 기자  2017-01-31
[영화] [인터뷰] 이원근 “사랑은 진중하게..밀당이 왜 필요하죠?”
배우 이원근에게는 두 얼굴이 있다. 아이처럼 순수하고 깨끗해 보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차갑고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한다. 영화 ‘여교사’ 속 소년 같은 순수함과 악한 본성을 동시에 지닌 재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얼굴이다.‘여교사’는 이원근의 첫 스...
양지원 기자  2017-01-26
[영화] [인터뷰] 조인성 "후배 돌봐야 한다는 생각, 그 자체가 교만이다"
조인성이 영화 ‘더 킹’(18일 개봉)으로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136분의 러닝타임 동안 조인성의 분량은 어마어마하다. 주인공 박태수를 맡아 ‘왕이 되고 싶은 남자’의 일대기를 농익은 연기로 펼쳐냈다. 한 남자의 성공과 추락, 재기를 때로는 ...
양지원 기자  2017-01-24
[가요/음반] [인터뷰] 블락비 박경 “앞으로도 사랑을 계속 노래하지 않을까요?”
‘힙합 아이돌’을 표방한 그룹 블락비에서 박경은 예능감이 넘치는 ‘끼돌이’이자 래퍼였다. 그런 그가 박보람과 함께한 달콤한 멜로디의 ‘보통연애’를 발매했을 때의 충격은 상당했다. 여러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이 솔로로 데뷔하는 가운데 박경의 입지는 확실하...
정진영 기자  2017-01-24
[영화] [인터뷰] '공조' 유해진 "현빈이 먼저 술 사달라"
‘국민 호감 배우’ 유해진이 영화 ‘공조’(18일 개봉)를 통해 또 한 번 친근한 캐릭터로 돌아왔다. 생계형 형사 강진태 역할로, 유해진의 결이 살아있는 코믹 연기가 가히 돋보인다. 남성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분한 현빈을 든든하게 받쳐주며 극...
양지원 기자  2017-01-23
[TV] [인터뷰] 남주혁 "'김복주' 찍으며 늘 설레… 이성경과 호흡 잘 맞아"
배우 남주혁에게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청춘처럼 풋풋하게 남아 있다. 20대 초중반의 꿈과 사랑을 담은 이 드라마는 촬영하는 내내 남주혁을 행복하게 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기 어려울 정도로 매 신이 좋았다는 그에게 드라마에서 ...
정진영 기자  2017-01-22
[가요/음반] [인터뷰] 이동우 “가슴 따뜻한 재즈를 왜 하냐면…”
가수 겸 방송인 이동우가 정규 2집 재즈 앨범을 들고 대중 곁으로 걸어왔다. 10곡을 재즈로 꽉 채운 ‘워킹’이다. 시력을 상실한 이동우가 걷는 발걸음을 앨범 제목으로 적었다. 타이틀곡 ‘톡탁’도 이동우가 한 발 한 발 걸을 때 의지하는 지팡이를 의성...
이현아 기자  2017-01-18
[영화] [인터뷰] '공조' 현빈 "완벽주의 성격, 앞으로도 변함 없다"
30대의 현빈은 20대와 다른 길을 걷고 있다. 과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등 다양한 히트작을 찍으며 ‘로맨틱 코미디의 귀재’로 불렸다. 2012년 12월 해병대에서 전역한 후 필모그래피에 변화를 줬다. 복귀작인 ‘역린’(201...
양지원 기자  2017-01-1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언론윤리공정보도독자문의광고,제휴,콘텐츠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오시는길
㈜한국뉴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7, 서머셋팰리스서울 4층  |  대표전화 : 02)725-6007  |   팩스 : 02)725-39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577
등록일 : 2015.02.09  |  발행일 : 2015.02.23   |   대표이사·발행인 : 임춘성  |  편집인·편집국장 : 송진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현
Copyright © 2017 한국스포츠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