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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인터뷰] 이세영 "실제 연애관? 민효원만큼 '직진녀'에요"
배우 이세영은 KBS2 종영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살린 공신이다. ‘아츄~’ 노래와 함께 이세영의 애교가 발산되면 시청자들은 절로 미소를 지었다. 드라마의 주인공 커플인 이동진(이동건)-나연실(조윤희) 커플보다도 ‘아츄커플’ 민효원(이세영)-강...
양지원 기자  2017-03-22
[영화] [인터뷰] 쿠보타 유키 “나홍진-정우성-원빈과 호흡하고파”
일본배우 쿠보타 유키는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 탓에 주로 ‘센’ 캐릭터를 연기했다. 영화 ‘신주쿠 스완2’ ‘극장판 가면라이더 가이무 축구 대결전! 황금의 과실 쟁탈배’ 등 최근 필모그래피만 봐도 그렇다. 그런 그가 영화 ‘절벽 위의 트럼펫’을 통해 착...
양지원 기자  2017-03-21
[영화] [인터뷰] 김향기 “위안부 소녀 역할 희망의 끈 놓지 않고 촬영”
고작 여섯 살의 나이에 영화 ‘마음이’(2006년)로 대중 앞에 나선 김향기는 어느 덧 데뷔 12년 차를 자랑하는 ‘베테랑’ 배우가 됐다. 아직도 ‘낭랑 1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남다른 책임감과 연기에 대한 소신은 영화 ‘눈길’을 통해서도...
양지원 기자  2017-03-20
[영화] [인터뷰] 철들었다, 김래원
“또래 배우들 중에 내가 제일 연기 잘하지 않아?”이랬던 김래원이 변했다. 더 이상 멋있는 척하거나 예뻐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 20대 때는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넘쳤다. “자신감으로 할 때”라며 “그거라도 있으니까 지금까지 버틴 것”이라고 말...
최지윤 기자  2017-03-19
[영화] [인터뷰] 박정민 “연기라도 남들 하는 만큼 해야죠”
배우 박정민은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는 것을 즐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택한 최후의 방법이란다. “다 못하는데 그나마 할 줄 아는 게 연기”라며 스스로에게 혹한 점수를 주는 걸 서슴지 않는다. 늘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박정민의 연기는...
양지원 기자  2017-03-16
[영화] [인터뷰] 원더걸스 소희에서 배우 안소희가 되기까지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어머나’ 열풍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은 안소희가 배우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원더걸스 탈퇴 후 첫 영화 ‘부산행’에 이어 ‘싱글라이더’에 출연하며 배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여전히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신중하고, ...
양지원 기자  2017-03-14
[영화] [인터뷰] 이병헌 “연기 신? 요즘 연기 잘하는 사람 많잖아요”
1991년 데뷔해 올해로 27년 차를 맞은 배우 이병헌. 이제 어떤 작품을 만나도 무덤덤해질 법도 한데, 아직도 이병헌을 설레게 하는 시나리오가 있다. 영화 ‘싱글라이더’가 그랬다. “이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기쁨은 말할 수 없을 만큼 컸다”고 재차 ...
양지원 기자  2017-03-13
[영화] [인터뷰] 고수 “잘생긴 외모?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한적 없어요”
배우 고수가 ‘고비드’라는 수식어를 벗고 부성애가 철철 넘치는 아빠로 돌아왔다. 바로 영화 ‘루시드 드림’을 통해서다. 고수는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고군분투하는 대호 역을 맡아 혼신의 연기를 보여줬다. 외적으로도 체중 18kg을 증감...
양지원 기자  2017-03-10
[영화] [인터뷰] 강혜정 “전성기? 그 시절에 연연하고 싶지 않아요”
이제는 대중에게 ‘하루엄마’로 더 잘 알려진 강혜정이 본업인 배우로 돌아왔다. 영화 ‘루시드 드림’을 통해서다. 똑 부러지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인 정신과 의사 소현 역을 맡아 지적인 매력을 펼쳤다. 저예산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2014년 ...
양지원 기자  2017-03-08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현우 "이세영과 '우결'? 아니아니 차기작은 지창욱과"
함께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해 주위 사람들을 덩달아 웃게 만든다. 현우는 그런 배우다. 곱상한 외모와 귀여운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을 무장 해제시켰다. 종영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월계수)에서 이세영과 ‘아츄커플’로 ...
최지윤 기자  2017-03-06
[TV] [인터뷰] 도지한 “멜로 연기, 더 남자답게 할 걸 그랬어요”
KBS2 드라마 ‘화랑’은 제목과 잘 어울리는 꽃미남들이 ‘떼’로 몰려나와 여성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그 중 단연 돋보인 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반류 역을 맡은 도지한이다. 냉철한 듯하지만 알고보면 지극히 순애보인 꽃도령 반류를 연기하며 시선...
양지원 기자  2017-03-05
[영화] [창간2주년 인터뷰③] ‘눈길’ 김새론 “더 늦기 전에 알리고 싶어 직접 선택”
“조심스러웠던 게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제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표현을 해야 하는 영화였죠. 사람들이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했어요. 더 늦기 전에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어요.”위안부 소재를 다룬 영화 ‘눈길’(1일 개봉)에 출연한...
양지원 기자  2017-03-02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불어라 미풍아' 장세현 "'화랑' 악역 바로 저예요!"
‘어디서 봤더라?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아직 낯설다. 배우 장세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와 ‘화랑’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배우를 꿈꾸지만 실상은 ‘딴따라 백수’인 이장수를 맡아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
최지윤 기자  2017-03-01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오지호 "'커피메이트' 에로틱했다면 안 찍었을 것"
‘오지호가 멜로 영화를? 당연히 노출신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 동안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지만, 2000년 영화 ‘미인’ 속 파격적인 노출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20여 년 만에 도전한 멜로 영화 ‘커피메이트’ 역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판정...
최지윤 기자  2017-02-28
[TV] [인터뷰] ‘푸바다’ 이지훈 “전지현과 걷는 신, 그 자체만으로 영광”
종영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과 이민호 못지않은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가 있다. 바로 이지훈이 그 주인공이다. 아버지의 사랑을 갈구하는 ‘슬픈 악역’ 허치현을 맡아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허치현은 허준재(이민호)를 향한 질투심...
양지원 기자  2017-02-26
[영화] [인터뷰] 정우 “’재심’ 고발 아닌 위로를 위한 영화”
억울함이 없는 사회가 있을까. 영화 ‘재심’은 어느 사회에나 있을 억울함 가운데 아주 극적인 사건 하나를 풀어 보여 준다. 2000년 익산시 약촌오거리에서 일어난 택시 기사 살인 사건을 소재로, 살인 누명을 쓰고 10대~20대를 감옥에서 보낸 소년 현...
정진영 기자  2017-02-22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지승현 "'도깨비' 러브콜 없어 아쉬워…간신 인상적"
배우 지승현은 스스로 “운이 좋은 배우”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한류드라마 ‘태양의 후예’(태후)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월계수)에 연달아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두 작품은 시청률 35%를 돌파한 KBS의 ‘효자’다. 지승...
최지윤 기자  2017-02-21
[영화] [인터뷰] 지창욱 "주류-비주류 나뉜 현실, 슬프지 않아요?"
솔직히 말하자면 지창욱은 ‘TV형’ 배우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영화 ‘조작된 도시’를 통해 지창욱을 보기 전까진 말이다. 영화를 보고 이런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케이퍼 무비라고 하지만 사실상 지창욱의 비중이 90% 이상이다. 지창욱은 이 영화에서 ...
양지원 기자  2017-02-20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공유 송중기 박보검…김병철을 거쳐야 뜬 남자들
배우 김병철은 공유, 송중기, 박보검을 아우르는 남자다. 여심을 공유의 것으로 만든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도깨비)에서는 간신 박중헌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태양의 후예’(태후)에선 ‘우럭 닮은 양반’으로 불리며 송중기에게 구보를 시...
최지윤 기자  2017-02-20
[TV] [인터뷰] 양세종, '도인범씨 아니세요?'라는 말에 기뻐한 이유
양세종은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이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 단 두 편의 드라마로 대선배 한석규, 이영애와 호흡을 맞추며 존재감을 빛냈다. 결코 쉽지 않은 기회를 얻은 양세종은 눈에 띄는 외모뿐 아니라 기대 이상의 연...
양지원 기자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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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2.09  |  발행일 : 2015.02.23   |   대표이사·발행인 : 임춘성  |  편집인·편집국장 : 송진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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