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이성민 "배정남 현장 마스코트 역할..예능에 제격"
이성민이 후배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성민은 27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보안관' 홍보 차 인터뷰에서 "워낙 예능 울렁증도 있고, 영화 '공작' 촬영 중이라 영화 홍보로 예능 프로그램...
양지원 기자  2017-04-27
[엔터테인먼트] [인터뷰] '김과장' 광숙이 임화영은 예쁘다
뽀글머리에 촌스러운 화장, 땡땡이 치마에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캐릭터가 임화영을 만나 빛을 발했다. 여느 드라마 여주인공보다 예뻐 보인 건 왜일까. 임화영은 종영극 ‘김과장’에서 다방 종업원 출신 오광숙을 연기하며 비타민 역할...
최지윤 기자  2017-04-27
[영화] [인터뷰] ‘임금님의 사건수첩’ 이선균 “나도 한 때 로맨틱가이였지”
한없이 까칠한데 웃기고 멋있다.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26일 개봉)에서 왕 예종을 연기한 이선균의 이야기다. 예종은 총명하면서도 엉뚱하고, ‘자아도취’에 흠뻑 빠져있는 왕이지만 뜻밖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완벽남’이다. 이선균은 특유의 담백한 연...
양지원 기자  2017-04-26
[TV] [인터뷰] '우리 갑순이' 유선 "주말 드라마에 대한 로망 있었죠"
“기대작에 출연하고 싶고 일일 연속극 보다는 미니시리즈에 나오고 싶고. 연속극을 한다고 하면 뭔가 모르게 한 발짝 뒤쳐지는 느낌… 어린 배우들 가운데 이런 생각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 필모그래피에서 얼굴과 ...
정진영 기자  2017-04-26
[TV] [인터뷰] ‘김과장’ 남궁민 “캐스팅 난항? 잘 될 거란 자신 있었다"
남궁민은 ‘대기만성형’ 배우다.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연예계에 첫 발을 들이며 ‘리틀 배용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나쁜 남자’ ‘비열한 거리’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장밋빛 인생’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큰 인기를 끌...
양지원 기자  2017-04-25
[TV] [인터뷰] 박형식 “경험의 차이, 박보영이 고생 많았죠”
박형식은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종편 채널 JTBC에 진출, 역대 JTBC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자신의 색을 확실히 했다는 호평과 첫 포상휴가. 박형식이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이룬 것들은 여러 가지이지...
정진영 기자  2017-04-24
[TV] [인터뷰] TV 속 그녀는 도봉순이었을까? 박보영이었을까?
JTBC 종영극 ‘힘쎈여자 도봉순’(도봉순)은 JTBC 역대 드라마 중 최고시청률을 세웠다. 그동안 1위였던 ‘무자식 상팔자’ 시청률을 4년 만에 끌어내리고 9.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역대 최고시청률의 타이틀을 가져갔다. 일등공신은 누...
이현아 기자  2017-04-23
[영화] [인터뷰] 옥택연 “군 입대 의지? 후회 없는 선택 하고 싶었다”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옥택연은 특유의 바르고 쾌활한 이미지로 일찌감치 ‘연기돌’로 성공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2010)를 시작으로 연기를 시작한 옥택연은 ‘드림하이’(2011) ‘후아유’(2013) ‘ 참 좋은 시절’(20...
양지원 기자  2017-04-19
[TV] [인터뷰] ‘김과장’ 남상미 “분량 욕심 났다면 러브라인 빼잔 말 안 했죠”
“세상의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세상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김과장’이, 그리고 그 안에 있는 하경이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듬어 줄 수 있기를, 안아 줄 수 있기를 바랐죠.”남상미에게 청순하고 지고지순한 어떤 여성상을 기대했다면 ...
정진영 기자  2017-04-19
[영화] [인터뷰] '아빠는 딸' 윤제문 "주연은 작품의 얼굴!"
배우 윤제문이 ‘아빠는 딸’(12일 개봉)의 매체 인터뷰에 나섰다. 하지만 예정된 모든 인터뷰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끝났다. 다행히도(?) 윤제문과의 인터뷰를 별 탈 없이 마쳤지만 유난히 씁쓸함이 남았던 시간이었다. 영화가 무슨 죄가 있으랴, 술을 ...
최지윤 기자  2017-04-16
[영화] [인터뷰] ‘어느 날’ 천우희 “청순한 역할 거부하냐고? 그럴리가요!"
배우 천우희의 행보는 심상치 않다. ‘써니’ 속 본드녀로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천우희는 이후 성폭행 피해자부터 미친 여자까지 결코 쉽지 않은 캐릭터를 맡아왔다. 물론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표현해 관객의 호...
양지원 기자  2017-04-13
[영화] [인터뷰] '아빠는 딸' 정소민 "동안 걱정 노!…30대 기다려"
배우 정소민이 40대 중년 아저씨를 연기한다고 했을 때 반신반의했다. 워낙 동안 이미지가 강해 아저씨 연기를 한다는 게 상상되지 않았다. 단순히 흉내 내는 것에 그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살렸다. 30대를 앞두고 있지만 고등학생 교복도 어색하...
최지윤 기자  2017-04-13
[영화] [인터뷰] ‘어느 날’ 김남길 “상실감 누구나 다 경험하는 거잖아요?”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달리 참 수다스럽다. 화면과 실제 모습이 다른 대표적인 배우 김남길의 이야기다. 쉴 틈 없이 대화를 이어가고, 분위기를 주도한다. 그렇지만 결코 ‘가벼운 사람’으로 느껴지진 않는다. 위트가 넘치는 언변 속 진중한 삶의 태도를 볼...
양지원 기자  2017-04-11
[영화] [인터뷰] ‘원라인’ 진구 “원톱 주연 욕심? 없다면 거짓말”
영화 ‘원라인’ 속 장 과장은 딱 진구 같았다. 위트가 넘치고 신사적이지만, 사람을 꿰뚫어 볼 줄 아는 통찰력을 지닌 이 캐릭터는 평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스스로도 장 과장에 대해 “여태껏 연기한 캐릭터 중 나와 가장 닮았다”고 말할 정도다...
양지원 기자  2017-04-10
[TV] [인터뷰] '프리즌' 신성록 "500만 기대해도 될까요?"
영화 ‘프리즌’에서 한석규, 김래원 만큼 주목을 받은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신성록이다. 감옥의 절대 제왕 익호(한석규) 뒤통수를 호시탐탐 노리는 건달 창길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실 건달보다는 비열하고 지질한 양아치에 가까웠다. 신성록 역시 ...
최지윤 기자  2017-04-09
[영화] [인터뷰] ‘보통사람’ 손현주가 ‘일탈’을 하지 않는 이유
손현주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27년 차의 베테랑 배우다. 연기에는 관록이 묻어나지만,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는 철저히 예의를 지켰다. 소위 ‘베테랑’으로 불리는 다른 배우들처럼 여유를 부리며 시시콜콜한 농담을 던지지도 않았다....
양지원 기자  2017-04-07
[가요/음반] [인터뷰] 남태현 빠진 위너 “내내 그리워하겠죠”
“내내 그리워하겠죠. 위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우리 다섯 명에게 팬들이 표를 줬기에 데뷔할 수 있었던 그룹이잖아요. 마음 속에 있는 빈자리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위너를 만난 건 4일 오후였다. 앨범 발매를 4시간 여 앞둔 위너는 여느...
정진영 기자  2017-04-05
[영화] [인터뷰] 임시완 “아이돌 활동 끝? 무대 활동 이어갈 것”
영화 ‘원라인’(3월 29일 개봉)을 본 관객이라면, 아마 임시완의 변신이 가장 눈에 들어왔을 터다. 반듯한 ‘엄친아’ 이미지를 고수한 임시완의 달라진 연기가 돋보였다. 능글맞고 계산적이며 야무진 민 대리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양지원 기자  2017-04-04
[TV] [인터뷰] 조현식 “멜로 아쉬움 No, 아버지와 피같은 사랑 나눠 행복”
KBS 종영극 ‘김과장’의 뜨거운 인기는 주인공 남궁민 혼자 이뤄낸 것이 아니다. 극중 김과장을 돕는 ‘경리부 어벤져스’의 실제 끈끈한 팀워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활약을 펼친 많은 배우들 중 유독 눈에 띄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조현식이다. 전작 tv...
양지원 기자  2017-04-03
[영화] [인터뷰] 한채아 "차세찌와 열애, 굳이 숨길 필요 있나요?"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화끈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 한채아. 솔직한 성격 탓에 절대 내숭을 떨지 못하는 한채아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 차세찌와 열애도 당당하게 고백해 화제가 됐다. 일도 사랑도 당당한 한채아의 성격이 고스란히 담긴 영화...
양지원 기자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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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2.09  |  발행일 : 2015.02.23   |   대표이사·발행인 : 임춘성  |  편집인·편집국장 : 송진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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